교통법규 무시 어린이 통학버스 '여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2.27 14:25

일부 어린이 통학버스가
교통법규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아 적발된
어린이 통학버스는
모두 48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안전띠를 매지 않은 사례가 33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어린이의 승하차를 도와주지 않은 '운전자 의무위반' 15건입니다.

학원과 체육시설에서 운영하는 15인승 이하의 통학버스의 경우
보조교사 없이 운행할 수 있지만
운전자가 직접 어린이들의 승하차를 도와야 합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