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에 따른 실종자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해경서는
경비함정과 고속단정 등 함선 25척과
헬기 1대를 파견해
실종된 선장 57살 송 모씨와
선원 56살 엄 모씨 등 2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완도선적 오양호는
그제 아침 8시 50분쯤 완도항을 출항해
어제 오전 추자도 신양항 앞에서 전복된 채 발견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아이디 : kcgpr
비번 : 1111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