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50대, 차량에 잇따라 치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28 13:37

어젯밤 9시쯤
서귀포시 강정동 서귀포시청 입구 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김 모 씨가
24살 서 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와
51살 서 모 씨의
택시에 잇따라 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분석하는 한편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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