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공무원 5천만원 수수 의혹 수사 착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2.29 15:42

4.13총선을 앞두고 불거진 공무원 5천만원 수수 의혹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본격화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새누리당 양치석 예비후보가 지난 26일
자신과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수사해 달라며
진정서를 제출함에 따라 담당검사를 배정해 사실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경찰도
검찰의 허위사실 유포 관련 수사와는 별도로
공무원 5천만원 수수 의혹에 대해
제주시로부터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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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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