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제주, 도의원 보궐 경선후보 오창순·윤춘광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29 18:18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제주도의원 제22선거구 서귀포 동홍동 보궐선거
경선 예비후보에 오창순 서귀포시 동홍동 민속문화보존회장과
윤춘광 전 도의원을 경선후보로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더민주당의 보궐선거 최종 후보는
다음달 8일과 9일, 이틀동안
선거구 내 당원을 대상으로 한 ARS 경선 방식을 통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한편,
위성곤 전 도의원의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제주도의원 제22선거구 보궐선거는
4.13총선과 동시에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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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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