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해외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해 민.관 공동마케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민관공동 유치단을 구성해
중국과 일본 등 블루오션 시장을 타켓으로
골프관광객 유치와 홍보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직항노선을 활용한 골프상품을 개발하고
기업과 동호회 등이 참가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 유치 등을 적극
추진합니다.
한편 제주도는 골프관광객 유치 T/F팀을 새롭게 구성해
체계적인 골프관광객 유치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