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에 '황우럭 만화학교' 조성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3.01 11:08

제주시 한림읍에 시사만화 '황우럭'을 활용한 만화학교가 조성됩니다.

제주시 한림읍 주민자치위원으로 구성된
만화천국협동조합은 시사만화 '황우럭' 작가인 고 양병윤 화백의 생가를
증.개축해 만화학교를 조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만화학교는 만화를 활용한 강연과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과
만화카페와 만화박물관 등의 문화공간이 조성됩니다.

지난해 4월 작고한 고 양병윤 화백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4컷 시사만화와 만평을 동시에 연재하는 등 시사만화사에 혁혁한 업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