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매립장 공무직 직원간 폭행 '논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02 17:15

서귀포 쓰레기위생매립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직원들끼리
폭행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달 24일
서귀포 쓰레기위생매립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직원 47살 조 모씨가
또 다른 공무직 43살 현 모씨를 폭행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내용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조례에 명시된 공무직취업규정에 따라
관련 내용을 제주도 감사위원회에 통보하고
징계수위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