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가 운영면에서 모두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nlcs 제주와 kis 제주, 브랭섬홀 아시아 등
3군데 국제학교에 대한 첫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교육 과정과 재정상태 그리고 학교 구성원 만족도 등에서
모두 우수 평가를 내렸습니다.
다만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입학기회나 장학혜택 등
지역사회 환원 부분에서는 kis만 우수 평가를 받았고
nlcs 제주와 브랭섬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있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6도, 서귀포 15도로
평년기온을 4도 가량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더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포근한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주말까지 비소식이 잦습니다.
오늘 밤부터 빗방울이 떨어질 걸로 예보됐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네, 오늘 어제보다 더 따뜻합니다.
옷도 눈에 띄게 가벼워진 모습인데요.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봄 외투 하나로는 쌀쌀하니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고 외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무려 20도까지 올라
5월 상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이는 등
당분간은 이처럼 따뜻하겠는데요.
오늘 밤부터 곳곳에 봄비소식이 있습니다.
내일 아침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빗방울이 약하게 떨어지겠고
모레는 최대 60mm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산간과 남부지역 쪽으로 비가 집중될 걸로 예보돼 있어서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은 동남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점차 들어
구름이 다소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밤에는 흐려져서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더 오른 15도 이상을 보이고 있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오전까지 흐리다가 점차 개겠습니다.
기온은 아침부터 12~13도로 크게 오르겠고
낮에는 20도로 무척 따뜻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우도는 바람이 약간 강하겠지만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올라 19도까지 높아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겠고
안개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져 늦은 밤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16도 서귀포 15도로
평년기온을 웃돌며 따뜻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회천동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2개동 가운데
45제곱여미터 규모의 창고 1개동과
또 다른 창고 일부를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도내 모 일간지 기자의
제주시청 고위 공무원 폭행 사건이
정식 재판에서 다뤄지게 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 7단독 윤동연 판사는
검찰이 상해와 협박 혐의로 300만 원에 약식 기소한
도내 일간지 현 모 기자를
최근 정식재판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법원은 사건의 경중을 봤을 때 약식명령보다는
정식 재판에서 다루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형사 1단독 김정민 부장판사에 배정된 상태로
현재 재판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제2공항 건립에 따른 토지와 소음피해 보상금으로
5천 7백억 원이 산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제2공항의 총사업비 4조1천억 원 가운데
공사비 3조 5천억여 원을 제외한
5천730억 원이 보상비로 산정됐습니다.
공항 예정부지 650만제곱미터에 대한 용지보상비로 4천 6백억 원,
9백여 가구에 대한 소음피해 보상비가 110억 원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보상규모은 개략적으로 산정한 것이며,
구체적인 보상 규모와 절차는
예비타당성 조사와 공항 기본 계획이 수립되는 3년 후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제주시 건입동에서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불법 환전을 묵인해 준 혐의로
업주 36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불법 게임에 사용됐던 게임기 113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이용자들의 사행성을 조장하는
불법 게임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서귀포 쓰레기위생매립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직원들끼리
폭행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달 24일
서귀포 쓰레기위생매립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직원 47살 조 모씨가
또 다른 공무직 43살 현 모씨를 폭행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내용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조례에 명시된 공무직취업규정에 따라
관련 내용을 제주도 감사위원회에 통보하고
징계수위를 논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