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어제(3일) 도시계획 재정비 초안을 발표한 이후
이와 관련된 민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오늘(3일) 제주도청에는
도시계획 발표안에 대한 문의를 위해
아침부터 50명이 넘는 민원이 방문했고
관련 전화 문의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민원인들은 자기 소유 토지가 계획관리지역에 포함됐는지,
그리고 용도 변경이 되는지 등을 문의하고
또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건축 규제를 풀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제주도는 내일까지 도청 국제자유도시계획과에서
도시계획 변경요청민원에 대한 열람기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촬영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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