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학기 우범지역 기동순찰 강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03 11:47

경찰이 신학기를 맞아 오는 18일까지
학교 주변 골목과 상가, 대학로 등
청소년들의 비행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형사기동순찰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형사기동 순찰차를 활용해
우범지역 1개소당 30분 이상 머무르며
순찰을 실시하고
청소년 비행을 현장에서 계도합니다.

경찰은 이를 통해
신학기부터 청소년들의 범죄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 외의 각종 범죄활동도 함께 예방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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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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