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꿈에 그린' 아파트 건축 공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꿈에 그린 아파트 시행사 측은
어제(2일)자로 착공 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신고된 규모는 410세대로 일반 분양 물량에 해당합니다.
다만 시행사 측은
지난 1월 분양가 심사위원회가 확정한
3.3제곱미터당 869만 원의 분양가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곧바로 입주자 모집공고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