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지역 실종신고 하루평균 1.5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03 12:56

지난해 제주지역에서만
하루 평균 1.5건 꼴로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접수된 실종 건수는
모두 55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18살 미만 청소년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347건으로 가장 많았고 치매환자 105건, 전신지체장애인 104건
순 이었습니다.

다만, 경찰은
대부분 실종 신고가 접수된 당일에
발견해 무사히 귀가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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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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