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복합형관광미항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가 실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중국 상해와 강소성 등 크루즈 모항지역의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내일(4일)부터 6일까지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투어기간 민군복합형관광미항 시설 견학을 비롯해
제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크루즈 기항지 우수관광 운영프로그램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민군복합형관광미항 크루즈여객터미널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