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국가핵융합연구소 상호협력 협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03 14:17

제주대학교와 국가핵융합연구소가
농식품 융합기술 연구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 개발 자문단과 기획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출연기관인 국가핵융합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핵융합 전문 연구기관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핵융합연구장치인
케이스타(KSTAR)를 국내 기술로 개발했습니다.






<업무 협약 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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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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