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성세기해변서 상괭이 사체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03 17:27

오늘 오후 2시4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성세기 해변에서
국제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발견된 상괭이는
길이 130cm, 몸무게 40kg 정도로
전신에 부패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강제포획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올 들어 제주 해변에서 죽은채 발견돼
제주해경서에 접수된 건수는 모두 5건에 이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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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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