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서귀포항 남쪽 400m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부산선적 135톤급 저인망어선에서
선원 59살 박 모 씨가
바다로 뛰어내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박 씨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박 씨는 생명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저체온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박씨의 건강상태가 호전되는대로
해상으로 뛰어 내린 이유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아이디 : kcgpr
비번 : 1111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