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항 인근 해안가서 상괭이 사체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05 16:19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항 인근 해안가에서
국제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발견된 상괭이는
길이 190cm, 몸무게 50kg 정도로
이미 부패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강제포획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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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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