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달 말까지 상담자원봉사자 5명을 모집합니다.
자격기준은 상담관련 학과 전공자로
2년이상의 상담경력자나
상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접수는 자원봉사 신청서와
관련 자격증 사본, 학력증명서 등을 갖춰
오는 20일까지 건강가정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과
건강가정지원센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귀포시가 이달부터 5월말까지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대상은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등 13개 복지사업의 복지대상자
모두 5천 984건입니다.
조사는 복지대상자의
소득과 재산 등을 바탕으로 이뤄지며
수급자의 확인과 소명과정을 거쳐
지원급여 변동이나 자격 중지 등의
조치가 내려집니다.
특히 부정수급 내역이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기간내 지급된 급여가 환수 조치됩니다.
제주도가 매월 첫째주 실시하는 안전강조 주간과 연계해
'동네 한바퀴 안전신고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동네 한바퀴 안전신고 캠페인은
각 읍면동별로 지역주민들이
동네 주변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스마트폰 앱인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자발적으로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특히
안전신고의 활성화를 위해
신고 우수자 포상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관련조례 개정을 올 상반기 안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도가
올해를 '2016 안전제주의 해'로 만들기 위해
각종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재난대비 실전 훈련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재난관리 협업 부서, 행정시를 비롯해
공항공사와 한국전력,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등과 함께 모두 66회에 걸친
재난 대비 훈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훈련 유형도
태풍과 호우 등 자연재난 뿐만 아니라
화재와 감염병, 테러 등 각종 사회재난에 대한
현장 대응훈련도 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의 대기환경이 청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dl
지난해 처음으로 오존경보제를 시행한 결과
제주에서는 단 한번도 오존 경보가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경상남도와 경기도에서
각각 32회와 27회에 걸쳐 오존경보가 발령됐지만
제주를 비롯한 광주와 대전, 충남, 전북, 세종은
경보발령이 없었습니다.
오존은 일정 농도 이상으로 높아지면
호흡기나 눈에 자극을 주게 돼,
심한 경우 폐기능 저하나 기관지 자극 등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오존 경보발령 상황은
제주도청이나 보건환경연구원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5일) 오후 4시3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붉은오름 인근 목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사체는
중년의 남성으로 추정되며
발견 당시 부패가 심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신원확인에 나서는 한편
부검 등을 통해 사망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오늘(5일) 낮 12시40분쯤
서귀포 중문동 대포 해안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발견된 사체는
키 165cm정도의 40대 전후의 남성으로 추정되며
발견 당시
파란색 운동복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지문을 채취해 정확한 신원확인에 나서는 한편
부검 등을 통해 사망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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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경칩이자 3월의 첫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의 경우 22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20에서 60밀리,
산간에는 최고 80밀리미터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겠고,
지역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새벽 비가 그치고 나면
짙은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오후들어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8도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항 인근 해안가에서
국제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발견된 상괭이는
길이 190cm, 몸무게 50kg 정도로
이미 부패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강제포획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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