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오름 인근 목장서 신원미상 변사체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05 19:09

오늘(5일) 오후 4시3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붉은오름 인근 목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사체는
중년의 남성으로 추정되며
발견 당시 부패가 심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신원확인에 나서는 한편
부검 등을 통해 사망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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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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