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경칩이자 3월의 첫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의 경우 22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20에서 60밀리,
산간에는 최고 80밀리미터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겠고,
지역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새벽 비가 그치고 나면
짙은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오후들어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8도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