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0대 동네조폭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06 13:32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2달여 동안
제주시 용담동 지역 식당 4곳을 돌면서
상습적으로 주취소란을 하며 행패를 부린
동네조폭 57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이미 같은 혐의로 여러차례 처벌을 받았던 상태로
지난해 10월 출소를 하자마자
똑같은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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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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