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 53분부터 '부분일식' 관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06 13:44

달이 태양의 일부를 가리는
천문현상인 '부분일식'이
오는 9일 오전 9시 53분부터 11시 24분까지
제주에서 관측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부분일식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지만
제일 많이 가려지는 태양의 모습은
제주에서 오전 10시37분쯤 관측될 전망입니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전망대에 태양필터를 장착한 망원경 관측을 준비하고
방문하는 모든 이용객에게
부분일식을 관측할 수 있는
태양안경을 무료로 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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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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