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난 전시회, '주근소심' 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06 14:55

다양한 동양난을 만나볼 수 있는
제26회 난 전시회가 어제(5일)와 오늘(6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동양난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한란과 춘란, 혜란 등 원예적 가치가 우수한 난
250여 점이 전시돼
동양난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은길 씨의 주금소심이 대상에 선정되며
가장 수려한 난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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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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