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휴양림, 복수초·변산바람꽃 군락 만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3.07 10:59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에 봄의 전령인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이
만개했습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최근 절물자연휴양림에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이 군락을 이뤄 만개해
탐방객들을 맞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복수초는 절물자연휴양림이 최대 군락지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4~5월에는 새우란,
6~7월에는 산수국 등 계절에 따라 야생화 군락을 볼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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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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