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병무청이 제주지역 징병검사 위탁검사 병원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제주지방병무청은
지금까지 제주대병원 등 3개 의료기관을 위탁검사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해왔지만 이번에 한마음병원과 S-중앙병원을 추가로 지정해
모두 5개 병원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새로 지정된 병원에서는 검사분야를 MRI, CT 촬영까지 확대해
기존 4등급을 받은 병역 대상자가 다른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재검을 받아야 하는 불편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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