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서 난동 5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07 13:36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쯤
제주시 갑선거구에 출마한
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술을 마신 채 찾아가
캠프 관계자에게 폭언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51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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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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