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공사장서 50대 인부 추락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08 17:57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의 한 신축빌라 공사현장 3층에서
작업하던 55살 김 모 씨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머리와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3층에서 작업을 하다 실수로 미끄러졌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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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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