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30대 보복운전자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09 11:46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저녁 8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교차로에서
길을 비켜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차 앞으로 가 10여분동안 진로를 막고
소리를 지르며 협박한 혐의로
운전자 37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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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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