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시설에 외국어 비상방송 설치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3.09 11:54

숙박시설에 비상상태를 외국어로 안내하는 시스템이
확대됩니다.

제주소방서는
1, 2급 소방안전관리대상 31군데에
4개 국어 비상방송설비를 구축한데 이어
올해까지 숙박시설을 포함해 56군데에
외국어 비상방송안내 시스템을 설치합니다.

이와함께 완강기 등 피난기구에도
4개 국어로 표기된 사용설명서를 부착하도록 행정지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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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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