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4·13총선 선거사범 5명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09 13:38

이번 4.13 총선과 관련해
제주에서는 모두 18명이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혐의 유형은 금품제공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전선거운동 4명, 비방과 인쇄물 배포, 선거폭력이 각각 1명 등입니다.

경찰은 현재 5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는데
이 가운데 예비후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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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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