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비례대표 제주 2명 신청…새누리 공모 시작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3.11 15:19

4.13 총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에
제주에서는 2 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제주는 고희범 전 도당 위원장과
김영동 도당 사무처장 등 2명이
비례대표 공모에 신청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음주 비례대표 심사를 거쳐 명단을 발표한 뒤
20일 쯤 순위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은 오늘부터 13일까지
비례대표 후보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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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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