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빌라 추락 추정 50대 여인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11 18:11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빌라 앞 도로에서
55살 이 모 여인이 크게 다쳐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빌라 3층에 사는 이 여인이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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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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