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지원센터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11 18:24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장애지원센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센터 내에 있던 선생님과 학생 등 1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건물 내부에 일부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물걸레청소기를 충전하던 도중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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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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