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서 50대 선원 실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12 08:27

우도해상에서
5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20분쯤
우도 남동쪽 93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서귀선적 29톤급 연승어선에서 식사준비를 하던 52살 강 모 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급파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는 한편,
동료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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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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