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개별주택가격을 열람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각 행정시와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도내 8만 6천여 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일반에 열람하기로 했습니다.
공개된 주택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을 경우
해당 행정시나 읍면동주민센터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열람과 의견 제출이 끝나면
다음달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개별주택가격이 결정 공시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