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중이던 5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13 12:14

오늘 아침 8시 10분쯤
제주시 모 읍사무소 당직실에서 공무원 50살 김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심정지를 일으켜 사망한 것으로 보고
동료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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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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