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쌀쌀한 휴일, 관광객 발길 이어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13 16:16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비가 내리는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전지역에 걸쳐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1도, 서귀포시 8.7도에 머물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그제부터 제주지방에는
관광객 11만여명이 찾아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이색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제주지방의 비는 오늘밤 대부분 그치겠고
내일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오늘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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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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