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부상일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녹취파일에 나오는 사람과
일체의 돈거래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정황으로 미뤄어
녹취파일 공개는
내용상의 문제 보다는
자신을 흠집내기 위한 고도의 전략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과거 제주에서 발생한 선거법 관련 사건에 관계됐던
선거브로커가 연계된 정황도 포착되고 있다며
녹취파일을 미리 확보하고
공개시기를 저울질 해 온 예비후보는
이 파일 유포자와
어떤 거래를 한 것인지 도민에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