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진, "컷오프 수용…시장 내정설 근거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3.14 10:14

4.13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당내 공천에서 배제된 새누리당 강영진 예비후보가
오늘(14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앙당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강 예비후보는
제2공항이나 해군기지 등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을 찾으며
4년 뒤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마 당시부터 나왔던
서귀포시장 내정설에 대해서는
전혀 근거 없는 얘기라고 일축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제안이 온다면 생각은 해보겠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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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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