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서귀포 남쪽 250km 해상에서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표류하고 있던 성산선적 29톤급 연승어선을 구조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1500톤급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하고
잠수부 6명을 투입해 해당선박에 걸린 그물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0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