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보복 폭행 3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14 18:00

제주서부경찰서는
사귀다 헤어진 애인을 찾아가
협박하고 경찰 수사과정에서
합의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복 폭행한 혐의로 35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달 23일
전 여자친구 A여인을 찾아가
차량을 가로막고 돌을 들어
차 유리창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또
앞선 내용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던
지난 10일 A여인에게 합의를 요구하며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