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4.13 총선과 관련해
예비후보에 대해 처음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모 예비후보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불법 기부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했고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덧붙혔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재단 사무실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고
관계자들을 차례로 소환해 조사한 바 있습니다.
모 예비후보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모레(17일) 오전에 열립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3도, 서귀포 14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올라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제주국제공항에 폭발물이 있다는 허위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5일) 오전 9시 쯤
서울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 문자서비스로
'제주공항 1층 대합실 앞에 폭발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에 나섰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서울에 거주하는 21살 전 모 여인이
허위신고를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맑은 하늘에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포근합니다.
내일은 더 따뜻한데요.
낮과 밤의 기온차는 크게 벌어지니
이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긴 추위 끝에 다시 포근한 봄 날씨를 회복했습니다.
맑은 하늘에 햇볕도 기분 좋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 아침과 비교해
10도가량 큰 폭으로 뛰어올라
13에서 14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낮기온이 더 오르면서
봄기운 가득하겠습니다.
다만, 내일까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아침공기가 꽤나 쌀쌀하니까요.
감기 걸리지 않게 아침저녁으로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은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낮기온은 13도 이상으로 올라 포근하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기온은 더 올라 아침기온도 평년수준을 회복하며
6에서 8도 보이겠고
낮에는 15도 이상으로 따뜻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구름만 지나며 바람은 그리 강하지 않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4에서 16도로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미터 사이로
낮게 일겠습니다.
<주간>
모레부터는 전국적으로 봄비 소식 있습니다.
금요일까지 다소 많은 양이 예상되고
비 날씨에도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일교차 큰 봄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3도, 서귀포 14도로
어제보다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밤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다소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1시 30분 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포구에서 렌터카 아반테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렌터카에 타고 있던 인천광역시 24살 고 모씨 등
관광객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화북동 거로마을 인근 도로에서
46살 이 모 씨가 몰던 5톤 탑차가
앞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유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충격으로 앞에 있던 화물차와 승용차도 잇따라
부딪히면서
4중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3살 김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탑차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오늘 오후 4시1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24km해상에서
조업을 하고 있던 여수선적 39톤급 저인망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7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해양경비안전서의 경비함정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제주해경서는
화재선박의 불을 진압하는 한편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제주서부경찰서는
사귀다 헤어진 애인을 찾아가
협박하고 경찰 수사과정에서
합의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복 폭행한 혐의로 35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달 23일
전 여자친구 A여인을 찾아가
차량을 가로막고 돌을 들어
차 유리창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또
앞선 내용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던
지난 10일 A여인에게 합의를 요구하며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