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비하·악의적 댓글 수사 철저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15 16:17

이은희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아
모 인터넷 신문에
자신을 겨냥한 비방과 허위사실이 댓글로 작성됐던 것과 관련해

여성을 향한 성적 비하와 악의적인 내용이었다며
수사기관은
댓글 작성자와 댓글의 진위여부를 명백히 밝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여성공직자를 대상으로
제주사회에 만연한 음해문화를
반드시 고치기 위해 철저히 수사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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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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