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결항에 따른 이용객 불편 해소를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간 업무협약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기상이변으로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지연될 경우
이용객 불편해소와 공항 정상화를 위한 업무를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관심과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구분해
음식점과 편의점 영업시간 연장과
안내데스크 추가 설치,
의료나 숙박안내 등 필요업무를 효율적으로 분담해 맡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