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된 강지용 예비후보가
서귀포 미래 비전을 위한 정책선거에 앞장서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오늘(17일)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귀포지역은 16년이라는 긴 세월을
야당 의원이 활동하면서
제주발전의 추진력을 떨어뜨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서는 정치력의 부재를 없애고
중앙정부와의 절충력, 원희룡 도정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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