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선관위, 경선 관련 오영훈 후보 검찰 수사의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18 05:04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경선 여론조사 과정에서
선거법 위반 논란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선거구의 오영훈 예비후보를
검찰에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후보 선정을 위한
ARS 여론조사가 실시된 지난 13일
SNS 생중계를 통해
지지정당에 관계없이 ARS에 참여해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