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완연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 다양한 봄 축제가 열립니다.
오늘(18일)과 내일(19일) 이틀 동안 서귀포 이중섭공원에서는
봄꽃과 제주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서귀포 봄맞이축제가 개최됩니다.
특히 내일은 진달래꽃 화전음식 재현과
몸국 등 전통음식 체험,
은지화 그림그리기 대회, 노래 공연 등이 진행됩니다.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는
제주의 유채꽃 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는
유채꽃 국제걷기대회가
내일(19일)부터 이틀 동안 열려 걷기코스가 운영되고
유채꽃 종이접기와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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