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완연, 서귀포서 봄 축제 '다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3.18 11:46

봄 기운이 완연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 다양한 봄 축제가 열립니다.

오늘(18일)과 내일(19일) 이틀 동안 서귀포 이중섭공원에서는
봄꽃과 제주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서귀포 봄맞이축제가 개최됩니다.

특히 내일은 진달래꽃 화전음식 재현과
몸국 등 전통음식 체험,
은지화 그림그리기 대회, 노래 공연 등이 진행됩니다.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는
제주의 유채꽃 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는
유채꽃 국제걷기대회가
내일(19일)부터 이틀 동안 열려 걷기코스가 운영되고
유채꽃 종이접기와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