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북상업지구 30년만에 개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18 11:51

제주시 화북상업지구가 30년만에 개발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2019년까지
뉴월드마트 화북점을 시작으로 삼화지구 삼거리까지
21만 6천여제곱미터를 개발하는
화북상업지역 개발사업 시행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상업용지가 13만 제곱미터로 전체의 60%를 차지하게 되며,
도로나 공원 등 기반시설 8만 5천여제곱미터,
공동주택 용지 1천 300 제곱미터 등입니다.

특히 호텔 부지로 1만 9천여제곱미터도 마련됐습니다.

지난 1986년 도시계획이 결정된 화북상업지역은
토지주들이 조합을 설립했으나
그동안 사업 시행자가 나오지 않아 개발이 미뤄져 왔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