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국내산 경주마 경매 22일 열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19 08:49

올해 첫 국내산 경주마 경매가
오는 22일 국내 유일의 경주마 전용 경매장인
조천읍 교래리 경매장에서 열립니다.

경매되는 말들은 혈통 등록을 마친 2세마로,
모두 138마리가 선보입니다.

입찰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전자식 경매로 진행되며,
지난해 평균 낙찰가는 한 마리당 4천4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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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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